2009년 06월 21일
『thing』LG-LH8000 롤리팝

내 핑크색은 벌써 질림 ㅠㅜ에구구

티탄의 간지폭풍 검정색 키패드와 오묘하게 어울리는 파란색 불빛


인터넷으로 검색은 물론, 블로그, 미니홈피 접속도 가능하며, OZ 요금은 한달에 6천원으로 저렴한편
요 OZ때문에 LGT로 옮겼지~ ㅋㅋ 이제 실시간으로 블로그나 카페를 보게 되었다.

그밖에 모션센서를 이용한 낚시게임, 야구게임, 다트게임등이 있다.

번호별로 LED패턴을 설정해 놓을 수있으며, 사용자가 직접 패턴을 만들 수있다.
그리고 번호별로 따로 설정해 놓지 않으면 전화번호부에 저장해놓은 이름이 LED라이팅에 뜨기도 한다.
나는 귀찮아서 랜덤으로 설정했다.

sweet diary라는 컨셉으로 요조, 타루, 한희정등 뮤지션들이 부른 노래가 기본적으로 제공되기 때문
귀엽고 샤방샤방한 느낌의 곡들이 잔뜩 담겨있다.

허나, 진동이 다른폰에 비해 조금 약한듯 하다.
에티켓 모드로 해놨을때 진동이 전혀 안느껴져서 전화를 못 받았을때가 종종 있었다.
내롤리의 진동이 불량인듯 싶어, 엄마것과 비교해보니 마찬가지로 진동이 약하다.
진동이 약한것은 롤리팝 핸드폰의 특성인것 같다.
또한 전화벨이 울릴때, 뒤집으면 소리가 안나는 모션무음 기능도 있다.


앞면에 100만화소 카메라와 뒷면에는 300만화소 카메라가 붙어있다.
300만화소수라 왠만한 똑딱이 디카 화질정도로 선명하다.

셀카 화질은 그럭저럭이지만, 사진이 무지 잘나온다.
# by | 2009/06/21 14:29 | Review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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